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실습경험없이 취업 가능할까요..?

식품불안핑

안녕하세요 휴학중인 제약공학과 학생입니다. 전공을 살리지 못하고 식품쪽을 희망하여 휴학 후 식품 관련 자격증과 대외활동을 준비했습니다. 자격증으로 식품가공기능사, 식품산업기사, 위생사, 컴활 2급이 있고 대외활동으로 제품레시피 개발 수상 2회 haccp 팀장 수료증를 비롯한 식품관련 수료증 4회가 있습니다 마무리로 어학은 현재 공부하고 있습니다. 실습을 가게된다면 제약회사라 가게되서 원하는 직무인 식품연구와 더 멀어지게 될거라 생각됩니다 어학만 마무리하고 식품안전기사와 바이오화학제품제조기사를 준비하여 26년 상반기를 마무리 후 바로 취업준비를 하는게 좋을지 고민되어 글을 올려봅니다. 또한 식품 공학과의 경우 실습 to가 적은 경우가 많다던데 취업에 영향이 있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5.11.26

답변 6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멘티님, 제약공학 전공이더라도 지금 갖고 계신 식품가공기능사·식품산업기사·위생사, HACCP 팀장·레시피 수상 등은 식품회사 품질/HACCP/상품개발 쪽에서 충분히 “직무 적합 스펙”으로 인정받는 구성이어서 실습 경험이 없다고 해서 취업이 불가능한 단계는 전혀 아닙니다.​ 다만 대형 식품회사 R&D(식품연구소)는 석사 이상, 인턴·현장실습, 연구 프로젝트 경험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서, 현실적으로는 품질관리(QC/QA), 생산기술, HACCP, 상품개발 보조 포지션으로 먼저 진입한 뒤 내부 이동이나 대학원 진학으로 식품연구 쪽에 접근하는 경로를 염두에 두시는 게 좋습니다.​ 휴학 기간에 제약회사 실습을 억지로 넣는 것보다는, 오히려 식품안전기사·바이오화학제품제조기사까지 가져가면 법규·위생·공정 이해도가 더 강화되어 식품·바이오 제조/품질 쪽 서류 경쟁력이 확실히 올라가니, “어학 마무리 + 두 기사 준비 후 26년 상반기까지 정리 → 하반기부터 본격 취준” 플랜이 멘티님 진로와 더 잘 맞는 선택으로 보입니다.​ 식품공학과 실습 TO가 적어 현장실습 경험이 없는 지원자가 많은 건 업계에서도 인지하고 있어서, 실습 유무가 ‘필수’는 아니고, 대신 자격증·대외활동·프로젝트(레시피 개발, 위생관리 매뉴얼 작성 등)를 얼마나 구체적으로 실무와 연결해서 설명하느냐가 합불을 가르는 경우가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리하면, 멘티님은 이미 식품 관련 자격·활동이 탄탄한 편이니 제약 실습에 얽매이지 말고 “식품안전·바이오 기사 + 어학”으로 마무리 스펙을 끌어올린 뒤, 품질/HACCP/생산·상품개발 보조 위주로 지원하면서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식품연구로의 성장 의지를 명확히 풀어내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인 최선이라고 확실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5.11.26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025.11.27


  • 다시 돌아온 상코미코
    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실습 경험 없어도 아무런 상관 없습니다. 실제로는 실습이나 인턴 경험 없는 지원자가 더 많습니다. 다른 부분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2025.11.26


  • 기서비트륨롯데쇼핑
    코주임 ∙ 채택률 29%

    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취업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실습경험이 있냐 인턴경험이 있냐없냐는 취업의 질이 달라집니다. 현재 자격증 대외활동 등은 갖춰진 상태로보입니다. 어학정도만 더 보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실습관련이 제약회사라서 원하는 식품연구과 멀어지게될거라고 하셨는데 그래도 가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냥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고 움직이고 어떻게 소통하는지 등을 배우는것만해도 엄청난 도움이됩니다. 이후 이런 과정을 거쳐 연구쪽으로 다시 실습이나 인턴경험을 쌓으실 수도 있고 지원할때 회사에서의 소통 경험을 얘기하실 수도있습니다.

    2025.11.26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필수까지는 아니지만 있으면 좋기는 합니다. 식품쪽가려면 제약굳이 하시지말고 지금부터 자격증 준비하시면서 취득전에도 계속 채용공고보고 지원하시는게 좋습니다.

    2025.11.26


  • 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본인의 경우 주전공이 아닌 다른 분야(식품) 취업을 희망하는 상황이기에 주전공 분야 실습을 진행하지 마시고 식품 분야 인턴/현장실습을 추가로 진행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희망 직무와 직결된 인턴/현장실습 등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하실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역량, 직무 적합성을 어필하실 수 있습니다. * 추가적으로 식품안전기사, 바이오화학제품제조기사 취득을 병행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2025.11.26


  • AD
    반도체
    설계팀

    대기업 반도체 산업으로 취업하기 위해선, 직관적 해석능력과 사고력이 필요합니다. 핵심 역량과 배운 지식을 취업에 활용하고 싶다면 국비지원 강의를 추천합니다.

    코멘토 내일배움카드 안내

함께 읽은 질문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